대방역과 여의도를 잇는 새로운 주거 타운, ‘더로드캐슬 3차’ 분양 소식을 전한다. 오늘 2026년 5월 11일 기준으로 이 단지는 서울 서남권의 핵심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래 표를 통해 주요 정보를 먼저 확인해 보자.
| 구분 | 내용 |
|---|---|
| 위치 |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일대 |
| 교통 | 대방역 도보 3분, 여의도 5분 |
| 세대수 | 전용 59~84㎡ 총 298세대 |
| 입주 예정 | 2028년 12월 |
| 분양가 | 3.3㎡당 약 3,200만 원 |
이 표에서 보듯 대방역과 여의도가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고, 분양가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이라는 게 장점이다. 이제 하나씩 자세히 들여다보자.
목차
대방역과 여의도 사이 알짜 입지
더로드캐슬 3차는 대방역 1호선과 신안산선 환승역에서 도보 3분 거리다.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5분, 서울역까지 1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특히 여의도 업무지구와 가까워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주변으로는 보라매공원, 노량진 수산시장, 이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이미 잘 갖춰져 있다.
신안산선 개통 효과와 교통 호재
신안산선은 2026년 12월 개통 예정으로, 대방역에서 여의도까지 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대방동의 집값 상승이 예상된다. 더로드캐슬 3차는 바로 이 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교통 호재를 온전히 누릴 수 있다. 또한 1호선을 통해 용산, 서울역, 종로 등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설계와 평면 구성 살펴보기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3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과 통풍이 좋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 피트니스 센터, 커뮤니티 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조경 면적을 넓게 확보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용 59㎡, 74㎡, 84㎡ 선택 폭
전용면적은 59㎡, 74㎡, 84㎡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59㎡는 3Bay 구조로 실용성을 높였고, 74㎡와 84㎡는 4Bay 구조로 넓은 거실과 주방을 자랑한다. 모든 타입에 드레스룸과 알파룸이 포함되어 수납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다. 주방은 아일랜드 식탁을 기본 적용해 개방감을 살렸다.
분양가와 청약 조건 쉽게 정리
분양가는 3.3㎡당 약 3,200만 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10~15% 낮게 책정됐다. 전용 84㎡ 기준 6억 5,000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청약 조건은 일반공급 50%, 특별공급(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 등) 50%로 나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1년 이상, 납입 횟수 12회 이상이면 된다.
| 평형 | 분양가(예상) | 계약금 |
|---|---|---|
| 59㎡ | 4억 8,000만 원 | 4,800만 원 |
| 74㎡ | 5억 6,000만 원 | 5,600만 원 |
| 84㎡ | 6억 5,000만 원 | 6,500만 원 |
계약금은 10% 정액제이며, 중도금 60%는 무이자 대출이 지원된다. 잔금은 입주 시 납부하면 된다. 특별공급은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하니 사전에 자격을 확인하는 게 좋다.
지금 청약해야 하는 이유
첫째, 대방역과 여의도가 가까워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둘째, 신안산선 개통으로 집값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셋째,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낮아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다. 넷째, 단지 설계가 깔끔하고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이 네 가지 이유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단지다.
하지만 청약 일정이 2026년 6월 초로 예정되어 있어 서둘러야 한다. 모델하우스는 대방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 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미리 준비하고 기회 잡기
대방역 여의도 더로드캐슬 3차는 교통, 입지, 분양가, 단지 설계 모두 만족스러운 곳이다. 특히 신안산선 개통이 임박한 시점에서 이 단지를 분양받으면 미래 가치도 높다. 지금 바로 청약 자격을 확인하고, 서류를 준비해 두는 게 좋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 오기 어려울 수도 있다.
청약 일정과 조건을 꼼꼼히 체크하고, 필요하면 금융 상담도 받아보길 추천한다. 대방역과 여의도 생활권을 누리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금 움직여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