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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송 복숭아 첫 출하 소식
기다리셨던 청송 초당농원 복숭아가 올해도 첫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맑은 햇살 아래 정성껏 키운 복숭아를 당일 수확하여 신선하게 보내드립니다.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한 상자 한 상자 정성껏 포장해 보내드리겠습니다. 2026년 복숭아 가격 안내 (4kg / 택배비 포함) 1번 8과~10과 : 35,000원 두 박스 : 60,000원 2번 12과~14과 : 30,000원 두 박스 : 55,000원 3번 16과~18과 : 25,000원 두 박스 : 45,000원. 입금 계좌 농협 박건현 711034-52-003063. 주문 문의 박건현 : 010-2027-4844 박수정 : 010-2805-4844. 올여름 가장 맛있는 제철 복숭아를 가족, 친지, 소중한 분들과 함께 나눠 보세요. 청송의 달콤한 여름을 한 상자 가득 담아 보내드리겠습니다.
청송 복숭아 품종별 특징과 구매 요령
| 품종 | 특징 | 시기 |
|---|---|---|
| 신비복숭아 (백도형) | 껍질째 먹는 물복, 과즙 풍부, 고당도, 부드러운 식감 | 7월 말 ~ 8월 초 |
| 황도복숭아 | 단단한 편, 달콤하고 진한 맛, 자연 재배로 껍질 상처 가능 | 8월 중순 ~ 9월 |
| 천도복숭아 (신선황도) | 아삭한 식감, 신맛과 단맛의 균형 | 7월 중순 ~ 8월 |
위 표를 참고하시면 자신이 원하는 식감과 맛에 맞는 청송 복숭아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신비복숭아가 제철로, 가장 먼저 출하되는 품종입니다. 신비복숭아는 백도처럼 말랑말랑한 과육에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간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과즙이 많아 한 입 베어 물면 주르륵 흐를 정도로 촉촉합니다.
직접 주문해본 청송 신비복숭아 후기
매년 청송 복숭아를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올해는 새로운 곳을 알게 되어 주문해보았습니다. 바로 청송농부에서 판매하는 신비복숭아입니다. 내돈내산으로 구매했고, 맛이 너무 좋아서 조카에게도 한 박스 선물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배송 상태도 매우 좋았습니다. 한 알 한 알을 개별 완충재로 감싸서 보내주어 상처 하나 없이 도착했습니다. 신비복숭아는 물러지기 쉬운 품종이지만 이렇게 꼼꼼한 포장 덕분에 멍이나 흠집이 전혀 없었습니다. 받자마자 확인해보니 이미 잘 익어 말랑말랑했고, 바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했습니다.

신비복숭아는 겉이 새빨갛게 익을수록 당도가 높습니다. 껍질째 먹을 수 있어 씻어서 바로 먹거나 잘라서 먹어도 좋습니다. 잘라보니 과즙이 정말 많았고, 속살은 백도처럼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부분이 없어 녹는 듯한 식감이었습니다. 당도는 입안에서 확 퍼지는 달콤함이었고, 신맛은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껍질이 질기지 않아 껍질째 먹어도 전혀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아이들도 매우 좋아해서 한 번에 두 개씩 순삭했습니다. 청송 복숭아는 역시 믿을 수 있는 맛입니다.
황도복숭아도 함께 알아보기
함께 소개할 청송 복숭아는 황도입니다. 황도는 단단한 식감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과육이 아주 부드럽고 촉촉한 신비복숭아와 달리, 황도는 약간 단단하면서도 달콤함이 진합니다. 청송사과 이모 농장에서 판매하는 황도는 봉지 씌우기를 하지 않아 껍질에 자연스러운 상처가 있을 수 있지만, 그만큼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어 부담 없이 주문하기 좋습니다. 4.5kg 16과가 32,000원, 20과가 28,000원이며 전량 무료배송입니다. 단, 섬 지역은 배송이 불가하니 참고하세요.
청송 복숭아 구매 시 참고사항
- 택배 배송 특성상 완숙된 복숭아는 물러질 위험이 있으므로, 단단한 상태로 받으면 실온에서 1~2일 후숙 후 냉장 보관하세요.
- 복숭아는 만질수록 멍이 들기 쉬우므로 육안으로 색이 진해지면 잘 익은 것으로 판단하세요.
- 주문 전 품종별 특징을 확인하고 원하는 식감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 사항들을 기억하시면 더욱 만족스러운 구매가 될 것입니다. 청송 복숭아는 해마다 품질이 뛰어나며, 특히 첫 출하 시즌에는 신선도가 가장 높습니다. 지금 바로 주문하여 여름의 달콤함을 가족과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신비복숭아와 황도복숭아 중 어떤 것이 더 달콤한가요?
신비복숭아는 과즙이 많고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이며, 황도는 진하고 묵직한 단맛이 느껴집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신비복숭아가 더 가볍게 즐기기 좋고 황도는 깊은 맛을 원할 때 추천합니다.
복숭아를 받았을 때 너무 단단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실온에 1~2일 두면 자연스럽게 후숙됩니다. 매일 살짝 눌러보며 말랑해지면 바로 냉장 보관하세요. 너무 오래 두면 물러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배송 중 멍이 들었을 때 교환이 가능한가요?
대부분의 농장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개별 포장에 신경 쓰지만, 자연물이기 때문에 일부 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황도처럼 껍질에 상처가 있는 경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안내하고 있으니 구매 전에 판매자에게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