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가 2026년 7월 1일자로 새로운 총장을 맞이했습니다. 신임 김민수 총장은 전기공학과 교수로 20년 넘게 재직하며 연구와 행정 경험을 두루 쌓아온 인물입니다. 이번 취임으로 경기대는 디지털 혁신과 연구 중심 대학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아래 표에서 신임 총장의 주요 프로필과 핵심 방향을 한눈에 확인해보세요.
| 구분 | 내용 |
|---|---|
| 성명 | 김민수 |
| 전공 | 전기공학 |
| 주요 경력 | 경기대 교무처장, 연구처장, 공과대학 학장 |
| 취임일 | 2026년 7월 1일 |
| 핵심 공약 | AI 스마트 캠퍼스 구축, 연구 생태계 활성화, 학생 중심 교육 혁신 |
목차
취임 배경과 첫 소감
지난 6월 30일 경기대 이사회는 김민수 교수를 제11대 총장으로 최종 선임했습니다. 임기는 2026년 7월부터 2030년 6월까지 4년입니다. 취임식에서 김 총장은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디지털 기술과 융합 연구를 통해 경기대를 글로벌 리더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수와 직원, 학생이 함께 소통하는 열린 대학 문화를 만들겠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은 취임식 후 교내 구성원들과 함께한 기념촬영 장면입니다. 김 총장은 검은 정장에 붉은 넥타이를 매고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습니다. 뒤로는 경기대 본관 건물이 보입니다. 이 사진에서 느껴지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하게 합니다.
주요 정책 방향과 세부 계획
AI 스마트 캠퍼스 구축
김 총장의 가장 대표적인 공약은 AI 기반 스마트 캠퍼스입니다. 강의실과 도서관, 연구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예를 들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강의를 추천하고, 가상현실 실습실을 도입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캠퍼스 내 모든 시설을 IoT로 연결해 에너지 절감과 안전 관리를 동시에 추진합니다.
연구 생태계 활성화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산학협력단을 대폭 확대하고, 교수 연구비 지원을 연간 20% 이상 늘리기로 했습니다. 특히 첨단 분야인 반도체, 바이오, AI 분야에 집중 투자할 예정입니다. 우수 연구자를 유치하기 위해 정주 여건 개선과 정년 보장 조건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말에 연구 현장의 기대가 큽니다.
학생 중심 교육 혁신
교육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개편합니다. 전공과 관계없이 AI, 데이터 분석, 창업 관련 교과목을 의무 수강하도록 하는 융합 교육을 도입합니다. 또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확대해 취업 역량을 높일 방침입니다. 학사 제도도 유연해져 복수전공과 전과가 자유로워지고, 현장 실습 학점 인정 범위가 넓어집니다. 김 총장은 “학생들이 원하는 길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히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구성원 반응과 앞으로의 전망
교수회와 학생회는 김 총장의 개혁 의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수회 한 관계자는 “연구 지원 확대는 오랜 숙원이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학생회는 “학생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달라”면서도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나오면 지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실제로 지난주 열린 첫 간담회에서 학생 대표들이 제안한 여러 아이디어가 적극적으로 청취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소통 방식이 정착된다면 학교 분위기가 확실히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경기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임 총장의 취임사 전문과 세부 정책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대 뉴스센터에서 관련 보도와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총평과 앞으로의 시선
지금까지 경기대 신임 총장의 취임 배경, 주요 정책 방향, 구성원들의 반응을 살펴봤습니다. AI 스마트 캠퍼스 구축과 연구 생태계 활성화는 경기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특히 학생 중심 교육 혁신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많은 학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변화는 항상 불안함을 동반하지만, 김 총장의 열정과 경험을 믿고 지켜보려 합니다. 앞으로 4년 동안 경기대가 어떻게 변모할지 기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신임 총장의 전임자는 누구인가요?
전임 총장은 이정호 교수로 4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습니다. 이 교수는 재임 기간 동안 글로벌 캠퍼스 확장에 주력했습니다. - AI 스마트 캠퍼스는 언제부터 실제 적용되나요?
올해 9월부터 시범적으로 도서관과 일부 강의실에 IoT 시스템을 적용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AI 학습 플랫폼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 연구비 지원 대상은 어떻게 선정되나요?
교수 연구계획서를 평가해 선정하며, 특히 융합 연구와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우선 지원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연구처에서 곧 공지할 예정입니다. - 학생 중심 교육 혁신에서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변화는 모든 전공 학생이 AI 기초 교과목을 의무적으로 수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복수전공 허용 학점이 기존 36학점에서 50학점으로 확대됩니다. - 취임 후 첫 번째 사업은 무엇인가요?
김 총장은 취임 첫 사업으로 ‘캠퍼스 디지털 전환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습니다. TF는 오는 8월까지 스마트 캠퍼스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