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1552회 12월 7일 출연진 라인업

2025년 12월 7일 방송된 열린음악회 1552회 국민과 한전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일요일 저녁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KBS1 열린음악회는 세대를 초월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5년 12월 7일 방송된 1552회는 국민과 한전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주제로 꾸려졌다. 당시 녹화는 2025년 11월 4일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었고, 다섯 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하여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글에서는 1552회의 전체 라인업과 각 아티스트의 대표곡, 방송 당시의 분위기를 자세히 소개한다.

출연진대표곡방송 시간
정수라환희, 어느 날 문득, 안동역에서18:00 ~ 18:45
폴킴안녕 (yours), 마음의 여행18:45 ~ 19:30
자우림라이프! LIFE!, STAY WITH ME19:30 ~ 20:15
나태주유행가, 용 됐구나20:15 ~ 21:00
김연자밤 열차, 아모르 파티21:00 ~ 21:45

정수라의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

첫 순서는 한국 대중음악의 레전드 정수라가 장식했다. 그녀는 환희로 강렬한 오프닝을 연 뒤, 어느 날 문득과 안동역에서를 연속으로 불러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특히 안동역에서를 부를 때는 객석에서 함께 따라 부르는 목소리가 커져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다. 정수라는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60대 이상 세대는 물론 젊은 층까지 사로잡았다. 당시 현장에 참석한 방청객 후기에 따르면, 그녀가 무대에 오르자마자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폴킴의 감미로운 발라드 타임

두 번째 무대는 감성 발라더 폴킴이 맡았다. 그는 안녕 (yours)으로 시작해 마음의 여행을 부르며 부드러운 음색을 뽐냈다. 폴킴의 무대는 특히 커플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그의 노래는 드라마 OST로도 유명해 젊은 층이 많았던 당시 객석에서도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방송 후 한 시청자는 폴킴의 라이브를 듣고 눈물이 났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폴킴의 나이는 1988년생으로 당시 37세였고,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paul__kimm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 상세 정보는 열린음악회 1552회 출연진과 선곡표 전체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우림의 독특한 음악 세계

세 번째는 록 밴드 자우림이 등장했다. 보컬 김윤아의 카리스카 넘치는 목소리와 밴드의 폭발적인 연주가 어우러져 공연장을 록 페스티벌로 바꿔놓았다. 이들은 라이프! LIFE!, STAY WITH ME,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세 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특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많은 이들이 따라 부를 수 있는 히트곡으로, 관객 합창이 터져 나왔다. 김윤아는 1973년생으로 당시 52세였지만 여전한 에너지를 보여줬다. 자우림의 무대는 열린음악회 사상 가장 뜨거운 순간 중 하나로 기억된다.

나태주의 유쾌한 트로트 무대

네 번째 순서는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꾸몄다. 그는 유행가와 용 됐구나를 힘차게 부르며 중장년층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나태주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제스처와 관객 호응 유도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의 무대는 마치 시골 장터처럼 정겹고 푸근했다. 당시 현장에서 나태주의 유행가를 들으며 어머니와 함께 노래를 흥얼거렸다는 후기가 많았다.

김연자의 피날레 아모르 파티

마지막은 트로트 여왕 김연자가 장식했다. 그는 밤 열차로 시작해 대표곡 아모르 파티를 열창했다. 특히 아모르 파티는 전국민이 아는 노래답게 객석 전체가 떼창으로 응답했다. 김연자는 1959년 1월 25일생으로 당시 66세였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를 이끌었다. 또한 뉴위즈덤하모니와 협연하여 어머니의 계절이라는 특별 무대도 선사했다. 그의 무대는 이날 방송의 대미를 장식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방송 후 회자된 감동의 순간들

열린음악회 1552회는 단순한 음악 프로그램을 넘어 가족과 함께하는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국민과 한전이 함께하는 주제로 에너지 절약 메시지를 전달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2026년 6월 현재 시점에서 돌아보면, 이 방송은 2025년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좋은 선물이었다. 당시 KBS홀에서 직접 공연을 본 관객들은 출연진 모두가 라이브 실력이 뛰어나다는 점에 감탄했다고 한다. 지금도 유튜브 등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니 놓친 분들은 찾아보길 추천한다.

KBS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며, 최근 1576회(2026년 6월 7일)에서는 씨야, 투어스, 대성 등이 출연해 또 다른 재미를 주었다. 앞으로의 회차에도 관심을 가지고 시청하면 좋겠다. 만약 과거 1552회의 자세한 출연진 정보와 사진을 원한다면 뉴스픽 기사에서 당시 현장 분위기 확인해보길 바란다.

자주 묻는 질문

Q1. 열린음악회 1552회는 언제 방송되었나요?
A1. 2025년 12월 7일 일요일 오후 6시에 KBS1에서 방송되었습니다. 녹화는 같은 해 11월 4일에 진행되었습니다.

Q2. 출연진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2. 김연자는 1959년생(당시 66세), 정수라는 1964년생(당시 61세), 자우림 김윤아는 1973년생(당시 52세), 폴킴은 1988년생(당시 37세), 나태주는 1987년생(당시 38세)입니다.

Q3. 공연 장소는 어디인가요?
A3.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Q4. 방송을 다시 볼 수 있나요?
A4. KBS 홈페이지나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링크는 방송 후 공지사항을 참고하세요.

Q5. 1552회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A5. 국민과 한전이 함께하는 주제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겸했으며, 다양한 세대의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올라 화합을 보여준 점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김연자와 뉴위즈덤하모니의 협연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KBS 홀에서 열린 열린음악회 1552회 정수라 폴킴 자우림 나태주 김연자 무대 모습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