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앤수자인 부평 더퍼스트의 4차 임의공급 접수가 오늘 3월 5일 진행되었어요. 이번 공급은 잔여 8세대라는 소량이었지만,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비규제 지역이라는 점에서 많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오늘은 아마도 이미 청약을 접수한 분들도 계실 거예요. 이번 글을 통해 나의 선택이 옳았는지, 앞으로 어떤 일정이 남았는지, 그리고 이 아파트가 가진 진짜 가치를 함께 들여다보려고 해요.
| 두산위브앤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4차 임의공급 핵심 정보 | |
|---|---|
| 공급 세대 | 8세대 (46A 7세대, 46B 1세대) |
| 청약 접수일 | 2026년 3월 5일 (오늘, 마감) |
| 당첨자 발표 | 2026년 3월 10일 |
| 계약 체결일 | 2026년 3월 11일 |
| 분양가 (46A 1층 기준) | 4억 3,900만원 |
| 전매 제한 | 최초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 |
목차
두산위브앤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4차 공급 상세 살펴보기
이번 4차 공급은 지난 3월 3일에 공고된 ‘임의공급’ 방식으로 진행되었어요. 이미 분양된 대규모 단지에서 남은 물량을 추가로 공급하는 방식이죠. 총 1,299세대 규모의 대단지에서 단 8세대만 공급된다는 점이 특징이었어요. 전용면적은 46㎡(46A, 46B) 단일 평형으로, 소형 평형의 안정적인 실거주 및 임대 수요를 노린 공략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했다는 점이에요. 평소 청약 점수가 낮아 아쉬움을 느꼈던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였죠. 또한 비규제 지역에 속해 거주의무가 없고, 전매제한도 1년으로 비교적 짧은 편이에요. 다만, 이번 분양권을 취득하게 되면 향후 다른 청약에 참여할 때 ‘주택 보유자’로 간주된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해요.
금액 부담을 덜어주는 납부 조건
분양가는 46A 타입 기준으로 1층 4억 3,900만원에서 5~6층 4억 5,730만원 사이에 형성되었어요. 납부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 구조예요. 계약금은 약 2,200만원 수준을 1차와 2차로 나눠 내고, 중도금은 2026년 5월부터 2028년 3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조금씩 나눠서 납부할 수 있어 부담을 분산시켜 주는 구조였죠. 잔금은 입주 시점인 2028년 9월에 납부하면 돼요. 발코니 확장 비용 690만원은 별도 계좌로 납부해야 하니 참고하세요.
오늘 청약 접수 후 남은 일정은
오늘(3월 5일) 17시 30분에 청약 접수가 마감되었어요. 만약 접수를 했는데 생각이 바뀌었다면, 당일 17시 30분까지만 취소가 가능했으니 이미 지나버린 시간이에요. 다음 중요한 일정은 3월 10일의 당첨자 발표예요. 한국부동산원의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결정되며, 예비입주자도 900%까지 선정된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다음 날인 3월 11일에 계약을 체결하시면 돼요. 계약 시 6억 원 이상(이번 공급 물량은 해당 없음)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있으니 일반 분양 시 참고하시고, 모든 계약자는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부동산 거래 신고를 꼭 해야 해요.
두산위브앤수자인 부평 더퍼스트의 진짜 매력
이번 임의공급은 단 8세대의 소규모 물량이었지만, 이 아파트 단지 자체가 가진 매력은 훨씬 더 크고 깊어요. 인천 부평구 부개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대단지예요. 총 1,299세대에 12개 동으로 구성된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죠. 전용 46㎡부터 59㎡, 74㎡의 중소형 평형이 준비되어 실거주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살기 좋은 내부 설계와 주변 환경
평면을 보면 소형 평형임에도 불구하고 공간 활용을 잘 생각한 모습이 보여요. 46㎡ 타입은 2베이로 키친과 리빙룸이 트인 LDK 구조로 되어 있어 개방감이 좋고, 침실에도 창호를 잘 배치해 쾌적함을 더했어요. 59㎡나 74㎡의 큰 평형은 3베이 구조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도 가족 간의 소통을 좋게 하는 동선으로 설계되었죠. 단지 내부에는 공원처럼 꾸며진 조경 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에요. 스크린골프, 라운지, 작은 도서관까지 있어 입주 후의 일상이 풍부해질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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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에 가까운 입지 조건
이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역시 ‘입지’에 있어요. 도보 5분 거리에 서울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이 있어 서울 강남이나 광명 방면으로의 출퇴근이 정말 편리해요. 부평구청역에서 인천 1호선으로 환승도 가능하고요. 앞으로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에요. 주변 생활 인프라도 정말 뛰어나요.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 마트는 기본이고, 부평 문화의 거리와 각종 의료시설, 구청 등이 가까워 불편함이 없을 거예요. 교육 환경도 훌륭해요. 구산초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초중고가 인근에 있고, 삼산동과 상동의 유명 학원가도 멀지 않아 학부모들에게 안성맞춤이죠. 게다가 주안국가산단 등이 근처에 있어 직주근접 수요도 꾸준히 흡수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요.
앞으로 남은 과정과 꼭 챙겨야 할 것들
오늘 청약 접수가 끝난 지금, 당첨자를 기다리는 동안과 당첨 후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3월 10일 당첨자 발표를 꼭 확인하세요. 만약 운 좋게 당첨되셨다면, 다음 날인 3월 11일에 계약을 체결하러 가야 해요. 계약 시 필요한 서류(신분증, 인감증명서 등)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게 좋겠죠. 계약금 납부 일정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아파트 분양권을 취득하게 되면, 이후 다른 아파트 청약에 참여할 때 ‘주택을 보유한 사람’으로 청약 자격이 바뀐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실거주를 위한 분이라면 계획한 대로 입주까지 차근차근 준비하면 되고, 투자를 생각하신 분이라면 1년의 전매제한 기간과 그 이후의 지역 시장 흐름을 잘 살펴보셔야 해요.
두산위브앤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청약통장 없이도 도전할 수 있는 소규모 기회였지만, 그 배경에는 탄탄한 입지, 검증된 브랜드, 편리한 생활환경이라는 강력한 기본기가 자리 잡고 있어요. 오늘 접수를 마친 여러분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당첨되신 분들은 앞으로의 일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