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소형 아파트 단지 ‘디엠 그레이스 서초(2차)’가 4세대 임의공급을 시작합니다. 이 단지는 이수역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디엠 그레이스 서초 2차의 임의공급 청약 일정, 분양가, 그리고 주변 시세와 입지 환경을 꼼꼼하게 정리해 드리니, 끝까지 읽어보시고 꼭 성공적인 청약을 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단지 개요와 주요 정보
디엠 그레이스 서초(2차)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952-2번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 1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2세대 중 4세대가 임의공급 대상이며, 입주는 2026년 8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단지는 투기과열지구 및 청약과열지역에 속하지만, 전매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이 없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매력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규제 및 특이 사항
| 구분 | 내용 |
|---|---|
| 주택 유형 | 민영주택 |
| 규제지역 | 투기과열지구, 청약과열지역 |
| 전매 제한 | 없음 |
| 거주의무기간 | 없음 |
| 분양가상한제 | 미적용 |
청약과열지구임에도 전매 제한이 없다는 점은 분양권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거주의무기간이 없어 당첨 후 바로 전매하거나 임대할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도 적합합니다.
청약 일정과 계약 절차
임의공급 일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됩니다. 접수일은 2026년 6월 23일 화요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같은 주 금요일인 6월 26일입니다. 그리고 당첨자에 한해 서류 접수와 계약 체결이 6월 27일 토요일에 이루어집니다. 청약 일정이 단기간에 집중되어 있으니, 미리 서류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일정 (2026년 6월)
| 일정 | 날짜 | 요일 |
|---|---|---|
| 임의공급 접수 | 6월 23일 | 화요일 |
| 당첨자 발표 | 6월 26일 | 금요일 |
| 서류 접수 및 계약 체결 | 6월 27일 | 토요일 |
이번 임의공급은 34B 타입 4세대만 공급됩니다. 공급가격은 8억 3천만 원과 8억 4천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계약금 10%, 잔금 90% 조건입니다. 중도금 대출이 없는 만큼 자금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합니다.
청약 접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분양가와 주변 시세 비교
분양가가 8억 3천만 원에서 8억 4천만 원인 이 단지는 주변 구축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확실한 가격 메리트가 있습니다. 서초역 인근 구축 아파트의 경우 43평형은 18억 원대, 52평형은 20억 원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특히 같은 방배동에 위치한 현대 ES 2차(24년차) 52평형은 20억 5천만 원, 서초동 동일하이빌(21년차) 43평형은 18억 1천만 원으로 확인됩니다. 신축 소형 아파트임을 감안하면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에 속합니다.
인근 아파트 시세 현황
| 단지명 | 평형 | 시세 (약) |
|---|---|---|
| 디엠 그레이스 서초 | 34B | 8억 3천 ~ 8억 4천만 원 |
| 현대 ES 2차 | 52평형 | 20억 5천만 원 |
| 동일하이빌 | 43평형 | 18억 1천만 원 |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과 함께, 구축 대비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서초구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인 셈입니다. 다만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향후 시세 변동에 따른 리스크는 존재하니,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지 환경과 미래 가치
디엠 그레이스 서초의 가장 큰 강점은 단연 입지입니다. 강남구와 서초구의 핵심 인프라를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먼저 교통은 지하철 이수역(4호선, 7호선)이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있어 더블 환승이 가능합니다. 4호선을 타면 사당, 총신대, 동대문 방면으로, 7호선을 타면 고속터미널, 강남구청, 건대입구 방면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이용한다면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 강남순환도로 진입이 편리해 전국 어디든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생활과 교육 인프라
생활 편의성도 놓칠 수 없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예술의 전당이 모두 차량 없이 접근 가능한 거리에 있습니다. 특히 방배동 카페골목이 도보권에 있어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한데, 단지 앞에 남성초등학교와 삼일초등학교가 있어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합니다. 또한 경문고등학교와 동작고등학교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방배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사교육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개발 호재로 보는 미래 가치
이 지역은 현재의 가치뿐 아니라 미래 성장 가능성도 높습니다. GTX-D 사당역 복합환승센터가 계획되어 있으며, 이수역과 사당역을 연결하는 복합 터널도 검토 중입니다. 또한 정보사(구) 부지 개발 사업이 2025년 7월 착공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연면적 약 35만㎡ 규모의 미래형 업무복합단지가 들어서면 주변 부동산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호재들은 중장기적인 투자 가치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서초구의 미래 가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장 전망과 청약 전략
2026년 4월 분양 성수기를 맞아 서울과 수도권 주요 입지의 청약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특히 고분양가와 대출 규제 속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며,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단지로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디엠 그레이스 서초는 서초구라는 프리미엄 입지에 8억 원대의 비교적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기 때문에 청약 경쟁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의공급 물량은 4세대에 불과하지만, 전매 제한이 없고 거주의무기간이 없다는 점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다만 34B 타입 단일 면적으로 공급되므로, 평면과 구조를 꼼꼼히 확인한 후 청약에 나서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금 10% 외에 잔금 90%를 한 번에 마련해야 하므로, 자금 계획을 사전에 세우는 것이 필수입니다.
청약에 앞서 무순위와 임의공급의 차이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정보는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디엠 그레이스 서초(2차)는 서초구 방배동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생활 인프라와 합리적인 분양가, 그리고 미래 개발 호재까지 갖춘 알찬 단지입니다. 비록 소형 단지이고 공급 세대가 적지만, 그만큼 희소성이 높고 주변 시세와의 격차를 고려할 때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청약 일정이 임박했으니 서둘러 준비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